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 빼지 말자
유리병 편지
한 때의 저는 평생 살이 안 찌는 체질인 것처럼 살아왔습니다. 많이 먹어도(혹은, 많이 먹는 것이라고 생각해도) 그에 비해 체중은 항상 정상 범위를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힘들다고…

살 찌는 음식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유리병 편지
식이장애를 앓고 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의외로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분들도 살 찌는 음식이 따로 있다는 오해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진료실에서 만난 식이장애로 고통 받는…

정신과 약은 비타민과 같다
유리병 편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실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약은 될 수 있으면 안 먹는 게 좋다', '약을 계속 먹으면 내성이 생긴다', '정신과 약은 중독된다'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는 것은 무언가 부족하고 흠이 있다는 뜻이다?
유리병 편지
어찌된 일인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실에서 만나는 분들께서 '정신건강의학과에 오는 것이 내게 무언가 부족하고 흠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